미대·체대 오빠들의 비주얼 대첩...노정의 심장은 누구에게로('바니와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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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체대 오빠들의 비주얼 대첩...노정의 심장은 누구에게로('바니와 오빠들')

뉴스컬처 2025-05-16 14:2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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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이채민이 미대 오빠의 멋짐을 폭발시킨다.

16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11회에서 시각디자인과 황재열(이채민 분)은 미대 오빠로, 사회체육학과 진현오(홍민기 분)는 체대 오빠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한다.

사진=바니와 오빠들
사진=바니와 오빠들

이동하(김민철 분)와 팀을 이뤄 스펙을 쌓고 있는 황재열은 한 매거진으로부터 인터뷰 제의를 받는다. 그는 '멋진 미대 오빠와 체대 오빠'란 주제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학생이었고 담당자와 이동하의 설득 끝에 인터뷰를 수락하는 것. 하지만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까지 완벽하게 세팅하고 간 촬영장에서 바니(노정의 분)와 진현오가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하면서 잠재된 그의 승부욕이 터져 나온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열과 진현오는 각자의 콘셉트에 맞는 소품을 활용하며 열정적으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승부욕이 발동한 황재열은 진현오를 끊임없이 견제할 뿐만 아니라 바니와 진현오에게 온통 쏠리는 신경을 막지 못한다. 이는 바니의 첫사랑이 진현오였음을 눈치채면서 경계심을 감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진현오 역시 황재열의 강한 견제에 굴하지 않고 바니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그는 한 번도 드러내지도, 얘기하지도 않은 비밀을 공개하며 바니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망설임 없는 진현오의 플러팅은 지금껏 바니를 지켜보기만 했던 황재열을 움직이게 만드는 기폭제가 된다고 해 흥미진진한 화보 촬영 현장을 예감케 한다. 과연 황재열과 진현오는 치열한 신경전 속에서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무리 짓게 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은 16일 밤 9시 5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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