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A급 무협 오픈월드 액션 RPG ‘바람이 만나는 곳’ 16일 베타 테스트 … 제 2의 ‘검은 신화: 오공’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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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급 무협 오픈월드 액션 RPG ‘바람이 만나는 곳’ 16일 베타 테스트 … 제 2의 ‘검은 신화: 오공’ 탄생할까

경향게임스 2025-05-16 13:41:49 신고

‘검은 신화: 오공’의 신화에 견줄만한 대작이 탄생할 수 있을까. 여기 그 후보군 중 한 작품이 론칭을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에 돌입한다.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에버스톤 스튜디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무협 RPG ‘바람이 만나는 곳’이 5월 16일부터 3일간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게임은 10세기 고대 중국의 오대십국시대를 배경으로 삼아 무협세계를 탐험하게 된다. 개발팀은 약 20개 맵과 각종 무기, 성장요소 등을 준비했으며 수천개 퀘스트가 존재한다고 발표했다. 개발팀은 게임은 싱글 플레이 기준으로 150시간이 넘는 플레이타임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게임 속에서 유저들은 강호에 발을 디딘 무협인으로 출발해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배우고, 무공을 연마하면서 삶을 살아 간다. 강호 내에서 주인공은 말 그대로 삶을 살게 되는데, 마을 사람들과 교류하고, 각 세력과 동맹을 맺으면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반대로 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추적자로 쫓기며 감옥에 갖히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시스템들이 탑재돼 있다. 여기에 각 무림인들과 얽히고 섥힌 삶을 알아가는 것이 목표다.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개발팀은 이를 위해 각 세계의 화려한 겉모습 뿐만 아니라 뒷골목의 생태계, 밤이 내리고 난 뒤의 세상, 주인공과 얽히고 섥힌 음모들을 구현했다고 밝인다. 

게임의 핵심은 전투 시스템이다. 말 그대로 무협스러운 연속 공격과 화면을 가득 메운 이펙트들이 날아다니는 전투와 동시에, 긴박감이 넘치는 근접전투 혹은 원거리에서 기공을 활용한 전투 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상대 역시 이에 준하는 방식으로 싸우게 된다.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특히 게임은 총 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멀티 플레이 모드를 지원하는데, 이를 통해 팀플레이를 즐기거나, 비무전을 즐겨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번 테스트에 선발된 유저들은 자유롭게 게임 내용을 공개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작품을 기대하는 팬들에게 보다 많은 소식들이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사진 출처=바람이 만나는 곳 PS5 트레일러

중국발 트리플A급 게임, 무협장르가 국내를 비롯 전 세계에서 통용될 수 있을지 두 눈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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