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학연이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 그는 극 중 '관종' 영상 크리에이터 고견우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차학연은 캐릭터를 위해 집에서 직접 라이브 방송 연습을 하는 등 열정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그는 삼각대, 휴대폰, 조명까지 완벽하게 갖춰놓고 실제 방송처럼 진행하며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어색함을 극복하고 능숙하게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은 드라마 속 '견짱tv'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차학연은 코믹 연기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무진스' 팀과의 완벽한 호흡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정경호, 설인아와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크다. 그는 견우 캐릭터를 "중독성 있는 탄산수"에 비유하며, 극의 무거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청자들은 차학연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무진스' 팀의 유쾌한 케미를 오는 5월 30일 밤 9시 50분 MBC '노무사 노무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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