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1.부품샵에서 망하면 주문할 수 있게
개조할 부품 있는지 확인
부품 없으면 포기하거나 자신있으면 도전
결과물 생각해보고 도색이 많이 필요한가?=포기
뒷면이거나 안보이는 쪽이라 도색이 많이 필요없다?=시도
어떻게 기믹 만들지 기믹 구현된 프라들 보고 생각
(ex.슬라이드나 자석)
슬라이드는 내 손이 안되겠다 싶어서 포기하고
자석으로 선택
2.일단 라인따라서 아트나이프로 존나 손질해서
잘라보고
스틱이나 유리사포로 면이
평평하게 될때까지 갈갈
저 툭 튀어나온 부위 자로 적당히 두께 재보고(0.5mm정도 나왔음) 프라판 구매
0.5mm 1장이랑 제일 얇은 0.3mm 1장 샀음
3.제일 얇은 0.3mm에 볼펜같은거로 가져다데서 따라그리고
자랑 아트나이프로 반듯하게 자르고
그걸 다시 0.5mm프라판에 테이프로 붙이고
따라서 자르기x2
퍼티 살돈 아까우니 파츠 테이프로 틈없이 메꾸고
그위에 0.5mm프라판 놔두고
빈공간은 록타이트로 메꾸기
4.대충 저런식으로 슬라이드 되야하니
저 툭 튀어나온부분 길이 재서
0.5mm프라판 남은거에서
저부위 표시하고 3등분
대충 저런식으로
0.3mm+0.5mm 양쪽 나눈거합치고
0.5mm 가운데 나눈거랑 아래꺼 합치고
둘이 겹치고
3mm핀바이스로 둘이 한번에 구멍 뚫고 네오디움 자석 이식
반대쪽은 록타이프 발라서 고정
난 3x1mm 원형 자석 있어서
그거로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직사가형 네오디움 사다가 할걸 그랬다
이제 합치고
빈틈있으면 록타이트 넣고
마르면 사포질하고
다이소 아크릴 마커로 적당히 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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