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51곡 중 4곡은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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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51곡 중 4곡은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뉴스컬처 2025-05-16 10:2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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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창열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유의미한 기록을 추가했다.

최근 ‘2025 BMI 팝 어워드’가 발표한 올해의 수상자(곡) 명단에 따르면 지민의 ‘Like Crazy’와 ‘Who’, 정국의 ‘3D (feat. Jack Harlow)’와 ‘Standing Next to You’가 ‘Most Performed Songs of the Year’(올해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로 꼽혔다.

방탄소년단 정국_솔로 앨범 GOLDEN_SHINE ver. 사진=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 정국_솔로 앨범 GOLDEN_SHINE ver. 사진=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 지민_솔로 2집 _MUSE___BLOOMING_ 버전 콘셉트 포토 . 사진-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 지민_솔로 2집 _MUSE___BLOOMING_ 버전 콘셉트 포토 . 사진-빅히트 뮤직

‘BMI 팝 어워드’는 1939년 설립된 미국의 음악 저작권 관리 단체 BMI(Broadcast Music, Inc.)가 주최하는 연례 시상식으로, 팝 음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룬 노래를 비롯해 창작진과 음악 출판사를 기린다.

이 시상식의 ‘Most Performed Songs of the Year’ 부문은 한 해 동안 미국 내 라디오, TV, 공연, 디지털 플랫폼 등에서 가장 많이 재생되고 방송된 상위 50곡을 선정한다. 올해는 총 51곡이 뽑혔고, 이 중 지민과 정국이 나란히 2곡을 올리며 미국 내 뚜렷한 존재감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민의 첫 솔로 앨범 ‘FACE’ 타이틀곡인 ‘Like Crazy’는 지난 2023년 4월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1위로 직행한 바 있다. K-팝 아티스트의 솔로곡이 이 차트 정상에 오른 최초의 기록이다. 이후 지민은 솔로 2집 ‘MUSE’의 타이틀곡 ‘Who’로 빌보드 ‘핫 100’에 33주 진입해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장기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정국은 2023년 찰리 푸스(Charlie Puth)와의 협업곡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 2024년 ‘Seven (feat. Latto)’에 이어 3년 연속 이 부문 수상곡을 배출했다. 그의 솔로 싱글 ‘3D (feat. Jack Harlow)’와 첫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 모두 빌보드 ‘핫 100’ 10위권에 안착해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컬처 이창열 newsculture@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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