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김수택 디렉터가 국무총리, 김우상과 이주형 디렉터가 각각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르노코리아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주관 ‘제22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김수택 생산기술 담당 디렉터가 새로운 플랫폼 및 전동화 차를 기존 단일 공용 라인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생산 설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험 총괄 임원인 김우상 디렉터는 KNCAP 1등급, 핸들링, 연료소비율, NVH, 운전 안정성 및 내구성 등에서 그랑 콜레오스의 최고 수준 성능을 구현했다. 이주형 품질 담당 디렉터는 지난 29년간 품질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2013년 닛산 로그를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출시해 동일 차를 공급하는 닛산의 일본 큐슈, 스마나 공장보다 우수한 시장 품질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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