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대세 배우 정준원, LG트윈스 승리 기원 시구...오는 17일 잠실 마운드 등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언슬전' 대세 배우 정준원, LG트윈스 승리 기원 시구...오는 17일 잠실 마운드 등판

메디먼트뉴스 2025-05-15 20:56:25 신고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정준원이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잠실 야구장 마운드에 올라 LG트윈스의 승리를 응원할 예정이다.

정준원은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LG트윈스와 kt 위즈의 주말 시리즈 두 번째 경기에 LG트윈스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됐다.

최근 정준원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 차 구도원 역을 맡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후배들을 살뜰히 챙기는 훈훈한 선배의 모습부터 설렘을 유발하는 로맨스까지, 자연스러운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의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견인하며 '구도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이다.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정준원이 이번 시구를 통해 LG트윈스 선수단과 팬들에게 뜨거운 승리의 기운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야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정준원은 그동안 영화 '동주', '박열', '더 테이블', '리틀 포레스트', '독전', '신체모음.zip', '페르소나'와 드라마 'VIP', '허쉬', '모범가족'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정준원. 이번 시구를 통해 그의 또 다른 매력을 야구장에서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