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꾸밈없는 10평 원룸 자취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로 주목받은 그녀는 첫 예능 출연에서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6일 방송될 '편스토랑'에서는 하영의 리얼한 자취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짐으로 가득 찬 방에서 잠든 하영이 카메라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겼다. 헝클어진 머리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민낯 미모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영은 "이사 온 지 얼마 안 돼서 짐 정리가 안 됐다"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녀는 요리할 때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춤을 추거나, 스태프들과 금세 친해져 음식을 나눠 먹는 등 친화력 넘치는 모습도 선보였다. 특히 라면 하나도 특별하게 요리하고, 갓김치를 직접 담그는 등 수준급 요리 실력까지 뽐내 '편스토랑'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연복 셰프는 하영의 모습에 "찐이다", "편스토랑에 보물이 찾아왔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하영의 털털하고 친근한 매력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녀의 요리 실력 또한 자취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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