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모바일’이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응답하는 패치 행보를 지속해 호평을 얻고 있다.
▲ ‘마비노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은 15일 업데이트를 통해 글라스기브넨 레이드 어려움 난이도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한 한편, 일부 전직 밸런싱 및 기존 콘텐츠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이중 레이드 어려움 난이도에서는 종전까지 확정 획득 방법이 없었던 ‘전설 등급 엠블럼 룬’을 포함한 레이드 재화 상점이 추가됐으며, 기존까지 3시간 단위로 운영되면 ‘불길한 소환의 결계’ 등장 주기가 변경됐다.
이용자들은 레이드 상점과 불길한 소환의 결계 개선 작업을 향해 많은 호평을 보내고 있다. 게임 시스템 내에서 전설 등급 룬은 10% 확률의 에픽 등급 룬 승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운데, 엠블럼 룬은 여타 부위와 달리 한정된 수급으로 인해 획득 난이도가 가장 높은 편에 속했다. 이번 레이드 상점에서는 이러한 전설 엠블럼 룬을 꾸준한 콘텐츠 플레이만으로 얻을 수 있도록 개선이 이뤄져, 많은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게임 출시 시점부터 많은 개선 요구가 이뤄졌던 ‘불길한 소환의 결계’ 시스템 개편도 이목을 끈다. 3시간 단위 사냥터 등장을 매시간 등장하도록 개편이 이뤄져, 이용자들의 불편이 크게 개선되며 마찬가지로 소통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사진=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공지사항 中 발췌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의 글라스기브넨 레이드 어려움 난이도는 오는 19일부터 진입할 수 있으며, 레이드 상점 또한 어려움 난이도 추가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