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발끝 스타일 완성할 베자의 샌들과 올버즈의 플랫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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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발끝 스타일 완성할 베자의 샌들과 올버즈의 플랫슈즈

스타패션 2025-05-15 08:36:30 신고

/사진=베자(VEJA)
/사진=베자(VEJA)

 

지속 가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신발 브랜드들이 올여름, 발끝에 특별한 변화를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은 베자(VEJA)는 첫 샌들 '에트나(Etna)'를 선보이며 여름 시즌을 겨냥했다. 동시에 친환경 신발 브랜드 올버즈(Allbirds)는 본국보다 먼저 한국에서 신제품 플랫슈즈 '트리 브리저 리트리트 니트(Tree Breezer Retreat Knit)'를 출시하며 여름 패션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베자(VEJA)
/사진=베자(VEJA)

 

베자의 '에트나'는 도시와 자연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샌들로, 부드러운 유기농 가죽과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췄다. 벨크로 스트랩을 적용해 발볼에 맞게 조절할 수 있으며, 친환경 발수 오일 코팅으로 가벼운 비나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아마존 고무 밑창과 사탕수수 기반의 인솔로 완성한 유연한 쿠셔닝은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다양한 옷차림에 감각적인 포인트가 되어줄 예정이다. 베이지, 토프, 카키, 오렌지, 퍼플, 블랙 등 총 6가지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다.

/사진=올버즈
/사진=올버즈

 

한편 올버즈는 유칼립투스 나무 섬유를 활용해 통기성과 부드러움을 극대화한 플랫슈즈 '트리 브리저 리트리트 니트'를 국내 고객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소재와 섬세한 니트 패턴 문양을 더해 기존 플랫슈즈와 차별화했으며, 뛰어난 통기성과 땀 흡수력으로 여름철에도 산뜻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사진=올버즈
/사진=올버즈

 

특히 올버즈 플랫슈즈 라인 최초로 적용된 텍스처 니트 디자인은 발등을 부드럽게 감싸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러스틱 오렌지와 딥 네이비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다양한 여름 룩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베자와 올버즈, 두 브랜드 모두 지속 가능한 소재와 혁신적 기술을 기반으로 여름 스타일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함께,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번 시즌 신상 슈즈는 최고의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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