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루프캐피탈의 한 분석가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가 145%에서 30%로 낮아지며 주가가 급등했지만 이는 한시적 조치에 불과하다”며 “여전히 베트남 등 다른 국가발 제품에 대한 관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인플레이션과 공급망 차질 가능성 및 장기 부채 부담도 리스크 요인으로 언급했다.
한편 웨이페어는 최근 1분기 실적발표에서 미국 시장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6% 증가하며 두 분기 연속 개선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후1시53분 웨이페어 주가는 전일대비 1.56% 하락한 38.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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