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14일(현지시간) 스페인 알칼라 데 과다이라에서 화학물질 유통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거대한 검은 구름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경찰들이 도로를 봉쇄하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스페인 남부 세비야 남동쪽 화학물질 유통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거대한 검은 구름이 하늘을 집어삼켰고, 당국은 약 8만 명의 주민들에게 문과 창문을 닫고 집에 머물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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