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가 청초한 피아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공개된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박지후는 실내 가득 은은한 햇살이 퍼지는 공간에서 하얀 피아노 앞에 앉아 깊은 몰입을 보여줬다. 촬영장은 벽돌과 식물로 꾸며져 자연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박지후의 차분한 표정과 어우러진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지후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니트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클래식 모노톤 룩을 선보였다. 블라우스는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베스트는 심플한 라인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살렸다. 여기에 골드 팬던트 네크리스를 더해 포인트를 주면서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화이트와 블랙의 대비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스타일링은 박지후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전체적으로 몸에 밀착되지 않는 여유로운 핏을 선택해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미를 극대화했다.
네티즌들은 "피아노 치는 모습이 영화 한 장면 같다", "박지후 진짜 분위기 여신"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사계절을 담은 프로젝트 ‘사계의 봄(Spring of Youth)’을 통해 이번 룩을 공개한 박지후는 청춘의 맑고 순수한 이미지를 스타일로도 완벽히 표현했다.
박지후처럼 클래식 무드를 살린 피아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베스트 조합을 추천한다. 블라우스는 소매 디테일이 풍성한 디자인을, 베스트는 심플한 형태를 고르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다. 여기에 골드 포인트 액세서리 하나만 더해주면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데일리 룩이 완성된다.
박지후가 보여준 모노톤 스타일은 시즌에 상관없이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조합이다. 특히 조용하면서도 깊은 인상을 주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이번 박지후의 피아노 룩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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