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톤 벽을 배경으로 시크하게 시선을 돌린 카리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량한 봄 스트릿룩을 선보였다. 편안한 무드의 버건디 컬러 볼캡이 시선을 사로잡고, 깔끔한 화이트 바람막이와 블랙 크롭탑으로 경쾌한 대조를 이루며 세련된 캐주얼 감성을 드러냈다. 사진 공개 직후 수천 건의 '좋아요'가 쏟아지며 카리나표 스트릿 스타일링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카리나는 살짝 루즈한 실루엣의 화이트 집업 바람막이를 가볍게 걸치고, 군더더기 없는 블랙 크롭탑으로 심플하지만 임팩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볼캡에는 약간의 데미지 디테일이 더해져 빈티지한 매력을 살렸고, 깊은 버건디 컬러가 전체적인 톤에 따뜻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크롭탑과 볼캡 모두 뉴욕 양키스 로고 디테일로 맞춰 통일감을 준 센스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심플한데 스타일 미쳤다", "볼캡 하나로 분위기 살리는 건 역시 카리나", "따라 입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센스에 감탄했다. 따라 하고 싶다면 기본 아이템에 포인트 컬러 볼캡을 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화이트 아우터나 블랙 크롭탑 같은 베이식한 조합에 빈티지한 컬러 캡을 더하면, 누구나 카리나처럼 effortless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트릿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다가오는 봄 나들이나 친구들과의 캐주얼한 모임 자리에는, 카리나가 보여준 화이트+블랙+버건디 조합으로 깔끔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스트릿룩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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