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구본승은 어쩌고…BTS 진 만나 '활짝' "녹화 전혀 힘들지 않았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숙, ♥구본승은 어쩌고…BTS 진 만나 '활짝' "녹화 전혀 힘들지 않았어"

엑스포츠뉴스 2025-05-14 03:40:0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김숙이 방탄소년단(BTS) 진과 만남을 가졌다.

김숙은 14일 새벽 "분명 시작은 '신과함께'였는데.기억은.'진과함께'뿐 도라이버에 진이 놀러왔어요~ 이날 녹화는 전혀 힘들지 않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숙은 진과 함께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처녀귀신으로 분한 김숙과 검은색 셔츠에 흰 머플러를 두르고 미모를 뽐내는 진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배우 류현경은 "언니...."라는 댓글로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1975년생으로 만 50세가 되는 김숙은 1995년 KBS 1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구해줘 홈즈',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심야괴담회', '톡파원 25시'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지난 2월부터는 '홍김동전'의 제작진과 출연진이 뭉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에도 출연 중이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구본승과 최종 커플이 되면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진= 김숙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