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황정음이 으리으리한 앞마당에서 두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황정음은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일어나자마자 미끄럼틀", "형님 등장"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대저택 앞마당에 설치한 대형 미끄럼틀을 타고 노는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강아지들과 장난을 치는 왕식, 강식 두 형제의 미소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황정음은 2020년 5월 약 46억 원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현재 시세차익은 약 30억 원 이상이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지난해 2월 파경을 맞았다.
사진 = 황정음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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