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가 디자이너 펑첸왕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의 '투인원 척 70' 에디션을 선보이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펑첸왕 특유의 해체주의적 감각과 컨버스의 상징적인 디자인이 만나 탄생한 이번 에디션은 독창적인 미적 감각을 드러낸다.
이번 '투인원 척 70'은 수공예 도자기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색감과 질감이 특징이다. 기존의 투인원 디자인에 펑첸왕의 개성을 더해, 전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섬세한 크랙 질감과 그래픽, 반으로 갈라진 아웃솔 오버레이, 더블 폭싱 등 과장된 스택 아웃솔은 이번 에디션의 핵심적인 디자인 요소다.
'투인원 척 70'은 브라운과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5월 20일부터 컨버스 공식 홈페이지, 무신사, 컨버스 홍대, 컨버스 명동중앙, 엠프티 성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컨버스가 젊은 세대의 개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독특한 디자인과 희소성으로 패션을 선도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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