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한류스타 이민호가 8년 만에 개최한 아시아 팬미팅 투어 'MINHOVERS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마카오, 타이페이, 자카르타, 마닐라, 도쿄까지 7개 도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투어는 각 도시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팬미팅은 이민호의 이름과 우주를 뜻하는 단어를 결합한 'MINHOVERSE'라는 타이틀처럼, 팬들과 함께 특별한 공간에서 유영하고 싶은 그의 마음을 담아냈다. 그는 각 도시 팬들의 성향에 맞춰 '그때처럼', '선물' 등 다채로운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거리를 좁혔다.
특히 팬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고, 각 도시에서 경험한 특별한 추억을 공유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팀전 이벤트에서는 현지에서 인기 있었던 작품 속 캐릭터들을 활용, 팬들과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즉석 추첨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게임 코너에서는 도시별로 다채로운 게임을 준비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방콕에서는 일심동체 게임, 마카오에서는 캐치마인드, 타이페이에서는 공기놀이 등 각 지역 특색을 살린 게임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민호는 이번 팬미팅에서 12년 만에 'Without You'를 다시 부르는가 하면, 'Stalker'를 통해 로커로 변신하는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Be My Last Love', 'Always', '좋은 밤 좋은 꿈' 등 팬들을 위한 감동적인 이벤트도 잊지 않으며 'MINHOVERSE MAP'을 완성했다.
투어를 마무리하며 이민호는 "언제나 늘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맙다. 미노즈가 있어서 저는 한 사람으로서, 배우로서 더욱 단단해지고 있는 것 같다"라며 팬들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편, 이민호는 '2025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12년 연속 '가장 선호하는 한국 배우'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과시했다. 그의 차기작인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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