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X정우, 마카오까지 가서 요망진 매력…父 김준호 특단의 조치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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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우X정우, 마카오까지 가서 요망진 매력…父 김준호 특단의 조치 ('슈돌')

뉴스컬처 2025-05-13 10:33: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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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은우-정우가 아빠 김준호와 마카오로 떠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73회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김준호는 42개월 은우, 23개월 정우와 함께 인생 첫 '독박 해외여행'에 도전, 다이내믹한 하루를 펼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마카오에 도착한 우형제는 쌍둥이처럼 깜찍한 하늘색 세일러복을 맞춰 입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빠 김준호의 우월한 비주얼과 함께 우형제의 뽀얀 우윳빛 피부 위로 청량한 컬러의 세일러복이 더해지자, 마카오 거리는 단숨에 런 웨이로 변한 듯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특히 아기였을 때 할아버지, 왕할머니와 함께했던 일본 여행과 달리 오롯이 삼부자만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점에서 은우-정우 형제는 그야말로 고삐 풀린 망아지가 되어 기쁨을 온몸으로 분출한다. "까르르르" 웃음을 쉴 새 없이 터트리며 역대급 텐션을 폭발시킨다.

은우는 마카오 거리에서 물웅덩이를 발견, 한 발을 퐁당 빠뜨리고 물장구를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며 '탭댄스' 삼매경에 빠진다. 이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을 정우가 아니다. 정우는 순식간에 '티라노'로 변신해 "크아아앙"이라고 외치며 행복 에너지를 만끽해 아빠 김준호의 너털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이에 처음으로 독박 해외 육아를 하게 된 김준호를 바라보던 박수홍과 최지우는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담아 "어떻게 하겠어"라면서도 은우 정우의 해맑은 에너지에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23개월 정우는 마카오 식당에서 난생처음 조개를 맛본 뒤 두 눈을 번쩍 뜬다. "조개 또 줘"를 외친 정우는 조개를 폭풍 흡입하며 보법 다른 '먹깨비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은우와 정우는 샤워를 마친 후 이번에는 새하얀 가운을 입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촉촉이 젖은 머리에 로션을 바르며 등장한 은우의 모습이 광고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최지우는 "은우는 일상이 광고야"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우형제의 넘치는 에너지를 온몸으로 받게 된 김준호가 '특단의 조치'를 감행하자, 마카오에서 "정우 살려"가 울려 퍼져 궁금증을 자아낸다다. 

우형제의 세계로 뻗어 나가는 요망진 매력이 담길 '슈돌' 본방송에 궁금증이 모인다. 1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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