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CNBC에 따르면 JP모건의 크리스 쇼트 분석가는 테바제약이 최근 발표한 7억달러 규모의 비용절감 프로그램이 2027년까지 30%의 영업이익률 달성 목표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준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제네릭 레블리미드 매출 감소가 있었지만 이번 비용절감 계획이 이러한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테바제약은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조정 주당순이익(EPS) 0.52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 0.47달러를 상회했다. 또한 2027년까지 7억달러의 비용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률 3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중 절반은 2026년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오후2시46분 테바제약 주가는 전일대비 5.08% 상승한 17.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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