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예능 '런닝맨'
사진= SBS 예능 '런닝맨'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예은과 유승호가 깜짝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런닝맨'은 '킬러들의 영역 표시' 레이스로 꾸며졌으며, 배우 손호준과 유승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는 지예은을 향해 "되게 미인이시다"라고 칭찬했고, 지예은은 "저 승호님 되게 좋아했는데"라며 쑥스러워했다.
점심 시간에는 지예은의 적극적인 플러팅이 이어졌다. 그는 유승호를 자신의 옆자리에 앉히며 "떡볶이 먹으면 나랑 사귀는 거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이를 들은 김종국은 "야, 잠깐 사귀고 헤어져"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유승호가 떡볶이를 한입 먹자, 지예은은 "오늘부터 1일이에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1.9%를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았다. (이상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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