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딕투스’ 세계관 소개, 원작 IP 재해석과 오리지널 내러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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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딕투스’ 세계관 소개, 원작 IP 재해석과 오리지널 내러티브

경향게임스 2025-05-12 17:53:59 신고

넥슨이 개발 중인 액션 RPG 신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이하 빈딕투스)’가 다가오는 알파 테스트를 앞두고 게임의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신작이 그리는 세계관과 게임 속 주요 지역 일부가 바로 그것으로, ‘마비노기 영웅전’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
 

▲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빈딕투스’는 스팀 상점 페이지 등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알파 테스트에서 공개될 예정인 ‘델리아’, ‘카록’ 등 신규 캐릭터 소개에 이어, 작품의 세계관과 ‘북쪽 폐허’, ‘얼음 계곡’, ‘콜헨 마을’에 대한 개요가 소개됐다.
먼저, ‘빈딕투스’는 켈트 신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에 두고 있다. 이는 원작 ‘마비노기 영웅전’, 나아가 ‘마비노기’와 같은 배경에 해당한다. 다만, 세세한 이야기 전개는 ‘마비노기 영웅전’과 다른 오리지널 내러티브를 예고했다. 인간과 포모르 두 종족의 기나긴 투쟁을 그리며, 이용자들은 그중 인간들의 ‘칼브람 용병단’의 일원이라는 설정이다. 세세한 전개 일부로는 단순한 종족 간 갈등을 넘어 인간 내부의 갈등과 가치관 충돌, ‘운명’을 바꿔 나가는 여정 등을 소개했다.
 

원작 ‘마비노기 영웅전’을 즐겼다면 익숙할 수 있는 등장 지역 일부도 소개됐다. ‘북쪽 폐허’는 포모르의 세력 중 하나인 ‘놀’이 점거한 지역으로, ‘빈딕투스’에서는 게임의 출발점이자 튜토리얼의 역할을 한다. ‘얼음 계곡’은 실내와 야외가 혼재된 형태의 지역으로, ‘코볼트’ 종족과의 충돌이 이뤄지는 지역이다. 
마지막으로 ‘콜헨 마을’은 게임 내에서 중심 거점 역할을 하며, 메인 스토리와 각종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에 해당한다. 각종 NPC와의 대화, 의상실, 커스터마이징 기능, 무기 제작 등 이용자들의 스토리 진행 도중 휴식과 성장을 위한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는 개발진의 설명이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같은 경우 얼굴을 제외한 체형 커스터마이징, 최대 5개 파츠로 구분된 의상 및 염색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빈딕투스’는 오는 6월 스팀을 통해 알파 테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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