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킴이 감각적인 여름 스트리트룩으로 도심을 빛냈다. 햇살 가득한 거리 위에서 그녀는 베이지와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스트라이프 세트업을 선택, 슬림하고 경쾌한 실루엣을 뽐냈다. 상의는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롱슬리브 톱으로, 깔끔한 터틀넥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하의는 초미니 기장의 핫팬츠로 연결되어 다리가 더욱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고, 허리 라인 사이에 자연스럽게 생긴 컷아웃 디테일이 트렌디한 포인트가 됐다.
여기에 리아킴은 블랙 미니 숄더백과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전체 스타일에 시크한 균형감을 더했다. 액세서리는 최소화하면서도 존재감을 살린 선택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름 도심룩을 완성했다. 특히 블랙 선글라스를 더해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으며,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세트업 실루엣이 마치 화보 속 한 장면처럼 느껴졌다.
리아킴의 이번 스타일링은 여름철 도심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세련됨과 쿨한 무드를 모두 잡은 예로, 심플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컷아웃 디테일만으로도 존재감을 극대화하는 법을 보여준다. 트렌디함과 개성을 동시에 살린 그녀의 거리 패션은, 이번 시즌 스트리트룩 트렌드의 완벽한 정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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