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프리다'가 13명의 여배우들이 함께한 설렘 가득한 상견례 현장을 공개하며 대학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김소향, 김지우, 김히어라, 정유지 등 에너지 넘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며 시너지 효과를 예고했다.
EMK뮤지컬컴퍼니는 6월 17일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프리다'의 상견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나누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프리다 역을 맡은 김소향, 김지우, 김히어라, 정유지는 각자의 개성을 담아 캐릭터에 몰입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지원 프로듀서는 "초연, 재연 당시 큰 사랑을 받고 미국 공연도 성황리에 마친 뮤지컬 '프리다'가 이번 세 번째 시즌, 소극장 뮤지컬의 본고장인 대학로에서 관객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배우들의 뜨거운 에너지로 무대를 빛내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뮤지컬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고통 속에서도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그린 작품이다. 'VIVA LA VIDA!'라는 메시지를 통해 삶의 열정과 치유를 이야기하며, 2022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4%를 기록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시즌에는 더욱 깊어진 감동과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학로 무대에서 펼쳐질 프리다의 새로운 여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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