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정교한 장인정신으로 탄생한 하이주얼리 DIOREXQUIS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디올의 예술적 유산과 열정이 담긴 이번 컬렉션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극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다.
디올 주얼리의 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은 풍경, 부케, 갈라라는 세 가지 테마를 통해 디올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층층이 조각된 젬스톤과 다이아몬드의 조화는 계절의 변화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겨울의 순수함, 봄의 생동감, 여름날의 기쁨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네크리스, 링, 이어링 등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현실과 환상이 만나는 순간을 포착,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오팔 두블레 기법과 플리크 아 주르 기법은 신비로운 색조와 우아한 매력을 더하며, 디올 주얼리만의 시그니처인 래커 디자인은 스테인드글라스를 연상시키는 투명한 반짝임을 선사한다.
탁월한 장인 정신과 섬세한 기술이 조화를 이룬 디올의 DIOREXQUIS 컬렉션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향한 디올의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특별한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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