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이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공연장에서 블랙 머메이드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는 약 2천 석 규모의 270도 원형 극장과 1700만 리터 규모의 수영장 무대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수상 공연. 정유진은 이 특별한 무대에 걸맞게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현장을 더욱 빛냈다.
정유진이 선택한 블랙 드레스는 가슴 부분의 미니 컷아웃 디테일이 포인트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강조하며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머메이드 핏이 전체적인 우아함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실버 스팽글이 빛나는 미니 핸드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고, 귀걸이와 간결한 업스타일 헤어로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줬다.
특히 블랙 드레스와 실버 백, 그리고 푸른빛이 살짝 감도는 슈즈까지, 컬러 조합에서도 세심한 균형을 맞췄다. 공연 관람과 같은 포멀한 자리에서는 정유진처럼 심플하지만 존재감 있는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세련된 인상을 남기는 비결이다.
네티즌들은 "드레스 핏 미쳤다", "마카오가 아니라 레드카펫인 줄", "정유진 우아함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라는 화려한 무대와 조화를 이루는 정유진의 스타일은 공연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줬다.
포멀한 드레스를 스타일링할 때는 정유진처럼 심플한 주얼리와 포인트 백을 활용해 전체 룩에 리듬을 주는 것이 좋다. 이번 시즌 특별한 나이트 아웃이나 공연 관람을 계획하고 있다면, 정유진의 블랙 머메이드 드레스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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