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 '절친' 김대호 제치고 '♥' 홍주연 지지... "와이프 응원해야죠!"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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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 '절친' 김대호 제치고 '♥' 홍주연 지지... "와이프 응원해야죠!" 폭소

메디먼트뉴스 2025-05-12 05:0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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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절친' 김대호 아나운서와의 유쾌한 설전을 통해 'KBS'와 '아내' 홍주연 아나운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홍주연 아나운서가 '불후의 명곡-예능 급등주 특집'에 섭외되어 엄지인 아나운서와 함께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홍주연은 명창 앞에서 음치 박치 노래 실력으로 '총체적 난국'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어 엄지인은 "솔직히 현무 선배 덕에 예능 급등주는 이해가 되는데 노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 엄지인은 "(불후의 명곡) 라인업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홍주연은 "M사 출신 김대호 전 아나운서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엄지인은 "K 아나운서 자존심이 걸린 대결인데 홍주연이 나가서 될 일이냐"고 얘기했고, 김대호와 절친인 전현무는 "걱정하지 마라. 김대호도 노래 진짜 못한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김숙이 "절친과 와이프 중 누굴 응원할 거냐"고 짓궂게 물었고, 전현무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절친보다는 와이프죠"라며 "당연히 KBS를 응원해야 한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엄지인은 "만약 제가 나가면 저랑 김대호 중 누구 응원할 거냐"고 또다시 질문했고, 전현무는 "김대호요"라고 단답하며 너스레를 떨어 그의 예능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전현무는 재치 넘치는 입담과 예측 불가능한 답변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원조 예능 대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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