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에코프로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충북 청주와 경북 포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에코프로는 지난 10일 청주시 옥산면에 위치한 충북혜능보육원을 방문해 임직원들이 아동들과 함께 카네이션 화분을 만들고, 보육원 및 학교 선생님들에게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간식 세트 선물과 함께 놀이 활동에도 참여하며 아동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포항캠퍼스에서 직접 준비한 간식 세트 100개를 포항시 환호동 소재 아동복지시설 선린애육원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에코프로는 지난달 29일, 소아암·백혈병·희귀질환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새생명지원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또 24일에는 청주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 대상 도시락 나눔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과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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