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슈팅 1개’ 황선홍 감독, “무실점은 긍정적...보완점 많이 발견한 경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현장] ‘슈팅 1개’ 황선홍 감독, “무실점은 긍정적...보완점 많이 발견한 경기”

STN스포츠 2025-05-10 21:21:47 신고

3줄요약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대전하나시티즌 황선홍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대전] 반진혁 기자 = 황선홍 감독이 무득점에 만족감을 표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3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황선홍 감독은 경기 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원활하지 않았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다. 다음 일정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무실점은 긍정적이다. 보완해야 할 점이 많이 발견한 경기다. 빡빡한 일정이 지나면 안정감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은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였다. 슈팅이 1개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마저도 후반 막판에 나왔다.

황선홍 감독은 “공격 압박감을 풀어내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빌드업 상황에서 차단당하는 상황이 많았다. 1:1 상황에서 힘에 부치는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대전은 주중 전북현대와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 로테이션도 구상이 필요하다.

이에 대해서는 “주중 코리아컵과 주말 K리그1 경기를 위해 로테이션을 구상 중이다”고 언급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