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골프존그룹이 창립 25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유어드림'을 통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룹은 5월 8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캠페인과 장애인 합창단인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의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캠페인은 서울 소재 계열사 임직원 약 60명이 참여했으며, 골프존타워서울과 골프존커머스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4년째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오는 19일에는 대전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골프존조이마루에서 헌혈캠페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은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복지관 및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다양한 곡들로 세대 간 감동을 나눴다.
골프존그룹은 나눔 경영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이웃과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통해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덕형 골프존홀딩스 대표이사는 "그룹사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전개하여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전파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그룹은 '스윙유어드림'을 중심으로 골프, IT, 문화, 나눔의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 창단된 장애인 합창단 골프존파스텔은 문화 예술을 통한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음악인으로서의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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