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모델하우스. 사진= 주현철 기자
9일 방문한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모델하우스는 평일인데도 많은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은 대장지구 첫 분양 사업으로 신혼희망타운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상품성을 갖춰 예비청약자들 관심이 많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모델하우스. 사진= 주현철 기자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A5블록 평균 분양가는 3.3㎡당 2083만원이다. 전용 55A타입 기준 평균 5억176만원 수준에 분양한다. A6블록 평균 분양가는 3.3㎡당 2066만원으로 전용 55A타입이 평균 5억330만원선이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거실. 사진= 주현철 기자
청약 자격은 ▲무주택세대구성원(입주 시까지 자격 유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6개월 이상, 납입인정 횟수 6회 이상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 130% 이하(본인 및 배우자가 모두 소득이 있는 경우 200% 이하) ▲총자산액 3억5400만원 이하 등을 충족해야 한다.
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정부정책자금대출을 통해 연 1.3% 고정금리로 최장 30년간 LTV 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7월 예고된 3단계 스트레스 DSR 규제도 적용되지 않는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안방. 사진= 주현철 기자
특히 신혼희망타운에 걸맞게 차별화된 키즈 커뮤니티도 눈에 띈다. 또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마련되며, 단지 바로 옆에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예정)가 위치해 교육 인프라도 뛰어나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주방. 사진= 주현철 기자
또한 부천 대장신도시는 대장홍대선이 2031년 개통될 예정으로, 단지가 완성됐을 땐 이미 서울 접근성이 상당하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은 대장홍대선 오정역(예정)이 도보권에 있어 다른 단지보다 교통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
차량 이용 시 봉오대로와 오정로,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등을 통해 부천과 인천, 여의도 등을 빠르게 갈 수 있다. 마곡까지는 단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아울러 DL이앤씨는 e편한세상만의 혁신설계인 'C2하우스'를 적용하는 등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한 주거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거실 아트월을 주방 공간까지 확장해 공간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실외기실 및 세탁실의 후변 배치를 통해 소음을 차단하고 보다 넓은 안방 공간을 확보한다.
한편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은 오는 12~13일 사전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청약 접수를 받는다. 14~15일에는 본청약(신규 청약자)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26~27일이다. 정당 계약은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이뤄지며, 입주는 2027년 1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대장 퍼스티움 모델하우스. 사진= 주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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