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주요 대표작 두 종을 통해 이용자 접점 확대와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1주년을 맞은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으며, 출시를 앞둔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롯데렌터카 G car와 함께 사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넷마블은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지난 8일 대형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SSR 헌터 ‘순백의 검희 차해인’으로, 수속성 파이터 계열 캐릭터다. 주요 스킬은 도약 공격 ‘천공의 일격’, 광역 낙뢰기 ‘심판의 검’, 적진 돌파형 ‘운명의 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부산 기사단 레이드’, ‘성진아 학교 던전 브레이크’ 등 신규 스토리, 환계의 군주 ‘요그문트’가 등장하는 ‘광휘의 공방 - 왜곡된 성역’, 인스턴스 던전 신규 보스 ‘개미왕’, 성진우 최대 레벨 확장(110),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여명 감시자’ 등이 함께 적용됐다. 신규 축복의 돌 9종도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됐다.
1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주년 감사제! 출석 선물’ 이벤트를 통해 초월 축복의 돌, SSR 헌터 및 무기 선택권이 제공되며, 데일리 미션, 미션 챌린지, 주사위 탐험 이벤트 등으로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된다. 업데이트 사전등록 보상도 별도로 제공되며, 히든 보상과 커스텀 모집 티켓 등이 우편함 및 등록자 연락처로 전달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 기반 첫 게임으로,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6,000만 명을 기록했으며,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작이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5월 15일 출시 예정인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앞두고 롯데렌터카 G car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전등록 후 G car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인증 댓글과 기대평을 작성하면, 선착순 7,777명에게 7만~77만 골드 쿠폰 중 1장과 함께 G car 대여 및 보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5월 15일부터 31일까지는 세븐나이츠의 숫자 ‘7’에 착안한 G car 연계 스탬프 이벤트도 열린다. ‘7시간 이상 대여’, ‘77km 이상 주행’, ‘친구 초대’의 3가지 미션을 통해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미션 달성 수에 따라 영웅 소환권, 펫 소환권, 픽업 영웅 소환권 등 보상이 주어진다. 3종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롯데백화점 5만원 상품권도 증정된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2014년 출시돼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원작 ‘세븐나이츠’를 리메이크한 신작이다.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공식 홍보 모델은 가수 비비가 맡았으며, 관련 OST ‘더 뉴 세븐나이츠 송’도 공개됐다. 현재 앱마켓, 브랜드 사이트, 네이버 라운지 등을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전설 등급 레이첼, 영웅 소환권 10장, 100만 골드 등 약 10만 원 상당의 인게임 아이템 패키지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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