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국진 기자] 파파모빌리티가 이달 개최 예정인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Aramco Korea Championship)’ 현장에서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은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Ladies European Tour, LET)의 일환으로, 9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또한 총상금 200만달러 규모로 열리며, 박성현, 김효주 등 여성 골퍼들이 참가하고, 팀전과 개인전이 혼합된 경기 방식으로 진행된다.
파파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 VIP, 스폰서, 대회 운영진, 중계진 등 주요 관계자의 현장 내외 이동을 전담하며, 인천공항 픽업부터 호텔-골프장 간 공식 이동, 라운드별 셔틀 운영, VIP 의전 차량까지 대회 전반의 이동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파파의 주요 크루는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VIP 전용 블랙 차량, 넉넉한 짐 적재 공간 등도 준비돼 국제 대회의 품격에 걸맞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파파는 여성 스포츠 분야에서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파 관계자는 “세계적인 여성 골프 대회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편안한 이동을 책임지겠다. 앞으로도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에서 인정받는 모빌리티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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