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전 세계를 뒤흔든 레전드 시리즈부터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따뜻한 이야기까지.
이번 주 신작+
명불허전 레전드 메디컬 시리즈의 귀환...외과 의사들의 치열한 삶, 죽음 그리고 사랑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
의심의 여지 없는 최고의 메디컬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의 후반부 에피소드를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공개된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21의 전반부 에피소드는 ABC 공개 후, 첫 7일 동안 무려 270만 뷰의 시청 기록을 세우며 레전드 메디컬 시리즈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 속 공개되는 후반부 에피소드에는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외과 의사들의 삶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 사랑 그리고 인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담아낸다. 생과 사가 교차하는 병원. 삶의 기쁨과 슬픔이 오가는 병원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과 그 모든 순간을 지나 진정한 의사로 성장해가는 최고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범죄 심리 시리즈의 바이블, 그 자체...손에 땀을 쥐는 사건의 실마리를 쫓아라 '크리미널 마인드: 에볼루션'
전 세계를 뒤흔든 웰메이드 범죄 심리 시리즈 '크리미널 마인드'가 무려 18번째 시즌으로 다시 돌아왔다. FBI의 엘리트 프로파일러들이 왜곡된 범죄자들의 심리를 분석해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크리미널 마인드'는 매회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2005년 첫 방송 이후 오랜 시간 수 많은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작품의 제목처럼 잔혹한 연쇄 범죄를 벌인 '범죄자의 심리'를 치밀하게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은 강렬한 몰입감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새롭게 시작되는 '크리미널 마인드: 에볼루션'에서도 한층 더 강력해진 스릴과 몰입감으로 범죄 심리 수사극의 바이블다운 완성도를 이어간다. 이번 주말,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에서만 엿볼 수 있는 엘리트 수사팀의 치밀하고 탄탄한 두뇌 싸움과 생생한 사건 속으로 빠져보는 건 어떨까. 9일 공개.
고집불통 할아버지와 정반대 성격을 지닌 가족들의 좌충우돌 동거...온 가족이 함께 웃고 울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 '시프팅 기어스'
5월 가정의 달에 딱 어울리는, 온 가족을 위한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찾아왔다. '시프팅 기어스'는 오래된 자동차 수리 가게를 운영하는 고집불통 주인 '맷'이 사이가 소원했던 딸, 그리고 손주들과 뜻밖의 동거를 시작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아내의 죽음 이후 무뚝뚝하고 건조하게 삶을 살아가던 '맷'은 자신과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닌 딸과 갈등을 겪지만, 함께 지내며 점차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진정한 한 가족이 되어 나간다.
예상치 못한 충돌과 갈등 속에서도, 각자의 다름을 존중하며 관계를 회복해가는 과정은 보는 이들에게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떠올리게 하는 것은 물론 진한 감동과 웃음을 안긴다. 푸르른 가정의 달, 사랑하는 가족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고 싶다면 '맷 패밀리'의 좌충우돌 일상을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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