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국진 기자] 지능형 자동화 전문기업 레인보우브레인(대표 박현호)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5’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레인보우브레인은 이번 전시에서 문서 기반 질의응답, 마케팅 콘텐츠 생성, 트렌드 분석 등 기업 실무 전반에 적용된 생성형 AI 기술을 실시간 데모와 영상 시연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부스는 코엑스 1층 Hall A에 위치한다.
‘유레카RAG’는 검색증강생성(RAG) 구조 기반으로 기업의 방대한 데이터(문서, 테이블, 이미지 등)에서 자연어로 질문을 입력하면 정보를 검색하여 답변을 생성하는 솔루션으로, 하이브리드 검색, 청킹 알고리즘, 사용자 피드백 활용 등 다양한 기술이 내장됐다.
또한 이미지 생성 AI를 활용한 마케팅 콘텐츠 제작 자동화 도구 ‘유레카Studio’, RPA와 생성형 AI를 활용한 비즈니스 맞춤형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는 ‘트렌드센싱보드’도 함께 시연한다.
현장에서는 특히 에너지 발전량 예측, 금융(보험) 지식베이스 구축, 고객 응대 및 상담 자동화, 이미지 기반 QA 시스템, 태양광 설치 진단 등 AI를 활용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도입된 사례를 엿볼 수 있다.
박현호 대표는 “생성형 AI는 이제 기술 그 자체가 아닌, 업무 효율과 경영 성과로 이어지는 실행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적용된 자동화 사례를 통해 기업 고객에게 결과 중심의 혁신을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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