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12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국세청 국세상담센터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을 열고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민속오일시장 고객지원센터 앞 주차장 맞은편에 세무상담실 부스를 마련해 운영한다.
종합·양도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상속·증여세 등 국세를 비롯해 취득세·재산세 등 지방세 전반에 대해 세금 상담을 원하는 도민 누구나 1대 1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제주돌문화공원, 초등생 대상 '생태로운 예술생활' 개최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초등교 1~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매주 일요일 '제주돌문화공원 생태로운 예술생활'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이를 바탕으로 예술활동과 연계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전과 오후 각 3시간씩 회차별로 15명씩 나눠 운영하며,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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