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종효 기자] 종합 헬스케어 전문 기업 코지마는 8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시상식에서 안마의자 부문 8년 연속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조사·컨설팅 업체 브랜드키가 공동 인증하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고객충성도 평가 지표(BCLI)를 바탕으로 각 분야별 로열티 리더들을 시상하는 어워드다. 고객과의 정서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높은 충성도를 기록한 브랜드를 1위로 선정한다.
코지마는 지난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약 62만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전 항목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했다. ▲브랜드 신뢰 ▲브랜드 애착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총 5가지 항목 합산 26.8점(35점 만점)을 기록했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꾸준히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코지마만의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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