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반려견들의 '꿈의 낙원'이 펼쳐진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이 오는 5월 25일 베일을 벗고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집 나가면 개호강’은 반려견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개고생길’도 마다하지 않는 다섯 명의 ‘강.친.자(강아지에 미친 자)’들이 세상의 모든 강아지들의 행복을 위한 특별한 공간,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이다.
3000평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운동장과 수영장까지 완비한 ‘개호강 유치원’은 1:1 맞춤 특별 케어 서비스, 다채로운 특별 수업 커리큘럼은 물론 24시간 상주하는 전문 건강 케어 인력까지 갖춘 명실상부한 강아지 전용 프리미엄 유치원이다. 홀로 집을 지키는 반려견에 대한 걱정을 덜고, 마음껏 뛰놀고 특별한 경험까지 선사할 이곳에는 사람을 두려워하는 유기견 출신 강아지부터 은퇴한 군견, 동네 순찰견까지 다양한 사연을 가진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등장해 예측불허의 견생 스토리를 펼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평소 유기견 봉사와 꾸준한 후원 활동을 통해 반려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온 방송인 전현무가 ‘개호강 유치원’의 원장으로 전격 발탁됐다. 반려견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현무표’ 유치원 운영 방식이 어떤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개호강 유치원’의 ‘해님반(대형견)’을 이끌어갈 든든한 강아지 선생님으로는 반려동물 전문 회사 대표이자 전문성을 갖춘 유치원 운영을 위해 반려동물위탁운영관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배우 조한선, 심한 알레르기에도 불구하고 병원 진료를 병행하며 촬영에 임할 정도로 열정적인 배우 박선영, 그리고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걸크러시’ 반려견 트레이너 김효진이 함께한다.
‘별님반(중소형견)’ 선생님으로는 반려견 훈련사 자격증을 보유한 아버지에게 특별 훈련을 받고, 촬영 전부터 강아지 유치원에 출근하며 열정적으로 실습을 마친 배우 강소라, MZ세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강아지들의 즐거운 모험을 응원하는 아이브(IVE) 멤버 레이, 그리고 강아지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할 반려견 트레이너 김성진이 합류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개호강 유치원’에는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집사’ 스타들이 특별 게스트로 방문해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과연 ‘개호강 유치원’을 찾을 ‘스타 집사’들은 누구일지, 또 어떤 감동과 웃음 가득한 반려견 이야기가 펼쳐질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려견과 ‘강친자’들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개호강 유치원’ 운영기는 오는 5월 25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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