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가전 광고 캠페인 'AI 가전 트로이카'가 12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 캠페인은 김연아, 한가인, 전지현을 'AI 트로이카'로 소환해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의 발전을 보여주고, 과거 광고와 제품을 회상하며 AI 가전의 혁신을 강조한다.
캠페인은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인스타그램에서 활발히 반응을 일으켰다. 삼성전자는 '소환 편'을 시작으로, 김연아의 AI 에어컨, 한가인의 올인원 세탁건조기 광고를 공개했으며, 이달 중 전지현의 냉장고 광고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AI 가전=삼성'의 이미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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