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12번째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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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홍보차 12번째 내한

센머니 2025-05-08 15: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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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PAR. PICS.

[센머니=김병진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개봉을 앞두고 12번째로 한국을 방문했다. 본인의 인기 시리즈인 '미션 임파서블'의 최신작을 홍보하기 위해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크루즈는 한국을 아름다운 나라라고 칭하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자 하는 자신의 의지를 드러내었다.

이번 작품에서 크루즈는 에단 헌트 역을 맡아 인류를 위협하는 위기에 맞서 팀원들과 함께 고난도의 미션에 도전한다. 그는 2,438미터 상공에서 비행기에 매달려 시속 225킬로미터의 강풍에 맞서는 등, 대역 없이 모든 액션 장면을 직접 수행해낸 것으로 알려져 그의 열정과 용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1996년 첫 개봉 이후 전 세계적으로 약 5조 7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작품은 78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받는 등, 시리즈를 거듭하며 더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는 복잡함보다는 심플함이 관객과의 소통에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으로 이번 작품을 연출했다고 밝혔다.

한편, 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에서도 변함없는 팬 서비스와 친근한 모습으로 한국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으며, 오는 17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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