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오 안나, 러블리와 와일드의 경계 넘나드는 퍼 부츠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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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안나, 러블리와 와일드의 경계 넘나드는 퍼 부츠 스타일링

스타패션 2025-05-08 14:30:00 신고

/사진=미야오 인스타그램
/사진=미야오 인스타그램

미야오(MEOVV)의 안나가 신곡 ‘DROP TOP’ 콘셉트 포토를 통해 전혀 다른 두 무드를 하나로 녹여낸 파격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안나는 옥상 위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팔을 벌리고 있다. 이 순간을 담은 사진 한 장만으로도 그녀의 에너지와 스타일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안나의 착장은 시원한 민트 톤의 새틴 미니드레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핑크빛 레이스 디테일이 수직으로 배치돼 귀엽고 러블리한 감성을 더하며, 빛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소재가 전체적으로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여기에 반전 요소로 매치된 건 바로 브라운 계열의 퍼 부츠. 마치 겨울 스포츠 룩을 연상케 하는 극강의 보온 아이템을 한여름 콘셉트에 끌어온 과감한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부츠에는 금속 버클과 가죽 스트랩이 더해져 밀리터리적인 강인함을 부여하며, 각선미를 따라 올라가는 하네스 형태의 악세서리가 시선을 위로 끌어올려 독특한 비율감을 만든다. 가벼운 항공점퍼를 어깨에 걸친 듯한 스타일로 연출해 체형의 중심을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활동적인 느낌을 놓치지 않았다.

헤어 스타일은 두 갈래로 땋은 양갈래 브레이드. 안나 특유의 동안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의상의 러블리한 무드를 더욱 강조하는 요소다. 이런 조합은 단순한 Y2K나 러블리 룩을 넘어, 트렌드와 개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믹스매치 스타일의 진수를 보여준다.

해당 스타일링에 대해 팬들은 “저 부츠 어디서 산 거야?”, “드레스에 퍼 부츠라니 천재 조합”, “안나니까 소화 가능한 룩”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단순한 예쁨을 넘어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감각을 제시한 점에서 이 룩은 패션계에서도 주목받을 만하다.

따라 하고 싶다면, 새틴 소재의 미니드레스에 과감한 소재의 신발을 매치해보는 것이 핵심이다. 계절을 거스르는 아이템 조합도 트렌디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안나가 증명했다. 액세서리나 외투로는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룩에 균형을 맞추면 좋다.

안나의 이번 스타일링은 계절과 장르의 경계를 허문 도전적인 믹스매치 룩이다. 미야오 ‘DROP TOP’ 콘셉트에 딱 맞는 에너지와 자유분방함이 패션에도 그대로 녹아든 모습이다. 이번 주말, 한 가지 아이템만이라도 계절을 거슬러 보는 패션 실험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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