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없는데 스킨십?” 14기 경수, 10기 영식에 불만 폭발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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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없는데 스킨십?” 14기 경수, 10기 영식에 불만 폭발 (‘나솔사계’)

TV리포트 2025-05-08 14:01:58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14기 경수가 10기 영식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

8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10기 영식, 22기 영식은 백합, 3기 영수는 장미, 14기 경수는 국화를 선택했다.

이날 22기 영식은 고민 없이 백합에게 직진했다. 영식의 표정이 좋지 않은 걸 보고 데프콘은 “장미가 여자들에게 험담했을 거라 생각하니 어떤 남자가 안 불편하겠냐”고 했다. 백합이 영식에게 “표정이 왜 안 좋냐”고 묻자 영식은 “몸이 안 좋다”고 말했다.

영식은 인터뷰에서 “외부적인 요인(장미와의 갈등)에 의해 백합이 마음을 접었을 것 같다. 그걸 백합 님에게 말하고 싶지 않다. 좋고 떨리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우리랑 관계없는 말을 하고 싶진 않았다”고 밝혔다. 

10기 영식은 22기 영식에게 “얘기 많이 해라. 난 별로 할 말이 없다”고 했다. 이를 보던 경리는 “왜 그런 얘기를”이라고 안타까워했고, 윤보미 역시 “저런 말들 진짜 서운하다”라고 했다. 데프콘은 “선택해 놓고 할 말 없다고 하면 어떡하냐”라고 말하기도. 10기 영식은 “나도 할 말 없는데. 바라만 봐도 좋다”라고 표현했다. 

남자들의 선택 끝에 홀로 남게 된 동백. 0표 선배 장미가 공감의 눈물을 흘리자 동백도 눈물을 보였다. 동백은 “멘붕이 왔다. 어떤 부분에서 국화한테 더 확신이 생겼을까”라고 생각했다. 14기 경수는 남자들과의 대화에서 “난 나쁜 놈인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다 지난 속초 회차에서 했던 조기 퇴소 얘기가 나왔다. 10기 영식이 “의욕 없는 사람 퇴소하라고 했냐. 나 의욕이 없다”라고 손을 들었다.

그러자 경수가 “왜 갑자기 그렇게 됐냐. 진심이냐”고 하자 22기 영식은 “장난이지”라고 했지만, 10기 영식은 “진짜인데?”라고 했다. 경수는 “처음부터 끝까지?”라고 되물었고, 10기 영식은 “의욕이 굉장히 낮아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경수는 “언행 불일치는 난 진짜 별론데? 난 엄청 속았네? 영식 님 행동과 말에 대해서?”라고 말해 순식간에 분위기는 싸늘해졌다. 영식은 “내가 무슨 말을 했는데 언행 불일치야”라면서 “내 아이를 같이 생각해야 한다”라고 했지만, 경수는 “만약 그랬으면 그 말은 지금 안 했으면 좋았을 텐데. 왜냐하면 여자들한테 그렇게 표현하고”라고 밝혔다.

이에 영식은 “나한테 관심 가진 여자가 없는데 무슨 소리냐”라며 “그 전 선택들은 다 진심으로 했죠”라고 했다. 그러나 경수는 “엄청 적극적으로 스킨십하면서 했는데, 마음이 없었다? 제 입장에선 기분 나쁠 수밖에 없죠. 반대로 생각해라. 방어하듯 국화 옆에 앉아서 스킨십하고”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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