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최창민 기자] BYD코리아는 지난달 총 543대의 아토 3를 고객에게 인도했다고 8일 밝혔다.
아토 3는 출시 3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 팔리면서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은 BYD의 대표적인 소형 전기 SUV이다. 블레이드 배터리와 순수전기차 전용 플랫폼 e-Platform 3.0을 적용해 안전성과 넓은 공간 활용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아토 3는 지난달 2일 전기차 국고보조금 산정이 완료된 후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위해 차량 출고 전 검사(PDI), 각 딜러사 물량 배정, 구매 고객의 지자체별 보조금 신청 등의 과정을 거쳐 같은 달 14일부터 출고를 시작했다. 출고 시작 후 30일까지 17일간 고객에게 인도된 차량은 총 543대로 하루 평균 31대가 신규 등록을 마쳤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는 "마침내 BYD와 함께하는 e-모빌리티 라이프를 경험하실 수 있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며 "BYD코리아는 국내 시장 내 전기차 대중화와 소비자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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