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핑크드레스 vs 전여빈 실버 시스루…백상 레드카펫 압도한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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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핑크드레스 vs 전여빈 실버 시스루…백상 레드카펫 압도한 투샷

스타패션 2025-05-08 13:37:09 신고

/사진=매니지먼트mmm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매니지먼트mmm 공식 인스타그램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밝힌 두 배우, 김태리와 전여빈이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투샷은 단숨에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김태리는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가 인상적인 오프숄더 핑크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풍성하게 잡힌 셔링과 드레이핑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실버 주얼리 세트로 화려함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짧은 기장의 볼륨감 있는 보브컷 헤어스타일이 드레스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전여빈은 블랙 바탕 위에 실버 비즈가 촘촘히 수놓아진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반묶음 없이 깔끔하게 넘긴 로우 번 헤어스타일과 이어링은 그녀의 페이스 라인을 강조해주며 세련미를 배가했다. 이 드레스는 별빛처럼 반짝이는 디테일이 특징으로, 마치 밤하늘을 입은 듯한 인상을 준다.

두 사람 모두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음에도 함께 찍힌 사진에서는 환상의 케미가 돋보인다. 댓글에는 “비주얼이 영화제급”, “여신 투샷이다”, “백상 레드카펫 레전드 갱신” 등 찬사가 이어졌다. 특히 매니지먼트mmm 공식 계정에 올라온 게시물에는 하루 만에 수천 개의 ‘좋아요’가 달리는 등 반응이 뜨겁다.

이번 백상 시상식에서의 스타일링은 2025년 S/S 시즌 포멀룩 트렌드와도 정확히 맞닿아 있다. 컬러 포인트 드레스부터, 비즈 장식의 시스루 원피스까지, 포멀룩에 감각적 디테일을 더하는 것이 핵심이다. 셔링이 풍성한 드레스를 입을 땐 심플한 주얼리와 클린한 메이크업으로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 반면 비즈가 과감하게 들어간 룩에는 헤어와 액세서리를 최대한 절제하는 것이 세련된 포인트가 된다.

화려함 속에서도 기품을 잃지 않은 두 배우의 스타일링은 앞으로 열릴 시상식 패션의 좋은 참고서가 되어줄 듯하다. 특별한 날, 드레스업이 고민이라면 김태리와 전여빈의 레드카펫 룩에서 영감을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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