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61개국 753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외 바이오헬스 산업을 아우르는 대표 컨벤션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에서 독립 부스를 운영하며,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 및 상업용 생산에 이르기까지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주기를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원스톱 CDMO 솔루션을 소개한다. 고객 맞춤형 전략과 최적화된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초기 개발 단계부터 제품 상용화까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이번 전시에는 양재영 B.D.(Business Development)센터 전무를 비롯한 실무진이 현장에 참여해,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들과의 네트워킹과 파트너링 미팅을 활발히 진행한다. 특히 다수의 글로벌 잠재 고객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이 예정되어 있어,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이를 CDMO 본사업의 수주 전환은 물론, 본격적인 매출 실현의 분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회사는 이번 참가를 단순한 홍보 차원을 넘어, 실질적 프로젝트 확보와 전략적 협업 확대를 위한 전환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사전 파트너링 준비를 강화하고, 미팅 이후 실무 전환을 위한 후속 대응 체계도 함께 마련한 상태다.
또한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의약품 관세 부과 조치 등으로 글로벌 공급망 안정성의 중요성이 다시금 부각되는 가운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국내에 EU-GMP 수준의 생산 인프라와 검증된 품질 시스템, 안정적인 제조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CDMO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바이오코리아 2025는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참가를 계기로 CDMO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실행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 글로벌 고객들과의 사업 전환 속도를 높이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