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 갈라에서 빛난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의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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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에서 빛난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의 별들

스타패션 2025-05-08 09:07:46 신고

Ugbad Abdi/사진=마이클 코어스
Ugbad Abdi/사진=마이클 코어스

 

2025년 멧 갈라에서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의상이 톱스타들의 개성과 만나 화려한 시너지를 냈다. 메간 디 스탤리언, 수키 워터하우스, 우그바드 압디 등 셀럽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마이클 코어스의 의상을 소화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멧 갈라의 주제인 '슈퍼파인: 테일러링 블랙 스타일'에 맞춰, 스타들은 마이클 코어스의 정교한 테일러링과 화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들을 선택했다. 특히 크리스탈 장식과 수작업 디테일은 각 의상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는 평가다.

Megan Thee Stallion/사진=마이클 코어스
Megan Thee Stallion/사진=마이클 코어스

 

메간 디 스탤리언은 화이트 플로럴 레이스 드레스에 시퀸 안감의 인조 폭스 퍼 코트를 매치, 우아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 드레스는 7만 5천 개 이상의 크리스탈을 수작업으로 장식하는 데만 670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Suki Waterhouse/사진=마이클 코어스
Suki Waterhouse/사진=마이클 코어스

 

수키 워터하우스는 블랙 더블 크레이프 사블레 소재의 백리스 턱시도 베스트와 하이슬릿 칼럼 스커트로 시크하면서도 대담한 룩을 선보였다. 3.6미터 길이의 트레인은 그녀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했다. 우그바드 압디는 인조 실버 폭스 트리밍이 돋보이는 페이즐리 브로케이드 케이프와 차콜 멜란지 플란넬 수트를 착용, 8만 개의 크리스탈을 수놓은 수트 제작에는 600시간 이상이 소요됐다는 후문이다.

Samira Nasr/사진=마이클 코어스
Samira Nasr/사진=마이클 코어스

 

이 외에도 브랜든 제이콥스-젠킨스, 휘트니 화이트, 사미라 나스르 등 다양한 분야의 셀럽들이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했다.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멧 갈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스타들의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착용은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멧 갈라를 통해 공개된 의상들은 곧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패션계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Branden Jacobs-Jenkins and Whitney White/사진=마이클 코어스
Branden Jacobs-Jenkins and Whitney White/사진=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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