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액션 스포츠 브랜드 반스가 스케이트 팀 라이더 커렌 케이플스의 첫 시그니처 스케이트화 'CURREN'을 출시하며 스케이트보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반스의 오랜 기술력과 커렌 케이플스의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번 신제품은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CURREN'은 반스의 핵심 기술인 벌커나이즈드 공법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탁월한 접지력과 보드 컨트롤을 제공한다. 특히 커스텀 아웃솔 패턴과 사이드 스트라이프 디테일은 접지력을 극대화하며, 식스틱 고성능 러버 컴파운드는 견고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듀라캡 보강 소재는 마모가 심한 부위를 보호하여 내구성을 높였고, 팝쿠쉬 인솔은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커렌 케이플스는 "평생 반스를 신고 스케이트를 탔는데, 제 이름을 건 신발이 나오다니 꿈만 같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저만의 시그니처 슈즈를 가진 스케이터로 반스 역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개된 캠페인 또한 눈길을 끈다. 고급 향수 광고를 패러디한 위트 있는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그레이 소렌티와 필름메이커 그랜트 얀수라가 연출을 맡아 독창적인 감성을 담아냈다. 레이 바비, 안소니 반 엥겔렌 등 반스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스케이터들과 공동 창립자 스티브 반 도렌의 카메오 출연은 캠페인의 재미를 더한다.
'CURREN'은 5월 2일 블랙 컬러 단독 출시를 시작으로 5월 16일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일부 스케이트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15,000원에서 119,000원 사이다.
'CURREN'은 반스의 전통적인 기술력과 커렌 케이플스의 개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스케이트화로, 스케이트보더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지력, 내구성,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CURREN'은 스케이트보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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