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흰 티셔츠 하나로 완성한 청량 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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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흰 티셔츠 하나로 완성한 청량 데일리룩

스타패션 2025-05-08 06:00:00 신고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햇살이 따사로운 봄날, 김도연이 서울 거리에서 포착한 내추럴한 데일리룩이 눈길을 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한 나들이에서 김도연은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움 속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번 룩의 중심은 단연 베이직한 흰색 리브드 티셔츠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실루엣이 그녀의 슬림한 바디라인을 은은하게 드러내며,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중청 워싱의 스트레이트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함과 도시적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청바지 특유의 캐주얼함이 흰 티셔츠의 깔끔한 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김도연만의 정제된 내추럴룩을 완성시켰다.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눈여겨볼 포인트는 바로 그녀가 선택한 블랙 체인 미니백이다. 군더더기 없는 YSL 로고 장식과 슬림한 체인 스트랩이 전체 착장에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해준다. 무채색의 심플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한 코디에 이 미니백은 절제된 럭셔리를 더하는 완성형 아이템으로 기능한다.

그녀의 스타일링이 더욱 돋보인 건 황금빛 햇살이 비추는 저녁 시간대라는 점이다. 따뜻한 자연광이 흰 티셔츠와 머리카락에 부드럽게 스며들며, 전체적인 착장에 로맨틱하고 서정적인 무드를 불어넣었다. 인위적인 연출 없이, 시간과 공간, 분위기까지 활용해 패션의 정수를 표현한 순간이다.

김도연의 이번 데일리룩은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이라 할 만하다. 여유 있는 실루엣의 상의, 클래식한 데님 팬츠, 미니멀한 소품 선택까지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봄나들이룩을 완성했다.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소재와 컬러의 힘을 믿어보자. 텍스처가 살아있는 리브드 티셔츠나 린넨 셔츠, 그리고 중청이나 연청 계열의 데님 팬츠는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이다. 여기에 블랙 또는 뉴트럴 컬러의 미니백을 포인트로 매치하면, 도심 속 감성 충만한 룩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주말, 김도연처럼 담백하고도 감성적인 서울 나들이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특별한 아이템 없이도 센스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걸 그녀가 증명했다.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사진=김도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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