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룬 콘셉트 판박이네!" 실내 포착된 제네시스 GV90, 이대로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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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룬 콘셉트 판박이네!" 실내 포착된 제네시스 GV90, 이대로 나올까?

M투데이 2025-05-07 17:26:55 신고

사진 : 제네시스 GV90 테스트카 실내 (출처=우파TV)
사진 : 제네시스 GV90 테스트카 실내 (출처=우파TV)

[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제네시스가 출시를 준비 중인 초대형 전동화 SUV 'GV90'의 실내가 포착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우파TV가 게재한 스파이샷을 살펴보면, GV90의 시트 형태, 컬러, 마감 방식 등이 네오룬 콘셉트와 매우 유사해 사실상 인테리어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한 것으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제네시스 네오룬 콘셉트
사진 : 제네시스 네오룬 콘셉트

앞서 지난해 3월 첫 공개된 네오룬 콘셉트는 '로얄 인디고' 컬러를 적용한 캐시미어와 천연 안료인 쪽으로 염색한 '퍼플 실크' 컬러의 빈티지 가죽을 조합하고, 바닥엔 어두운 계열의 리얼 우드를 적용해 깊이 있는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소재 구성과 컬러 매칭은 이번에 포착된 GV90에서도 동일하게 확인됐다. 특히 시트의 윤곽선에는 다소 심플해진 패턴의 두꺼운 패딩형 라인이 적용됐으며, 고급감이 느껴지는 다크블루톤 가죽과 퍼플 엣지 포인트 역시 콘셉트 모델과 거의 흡사한 수준이다.

사진 : 제네시스 GV90 테스트카 실내 (출처=우파TV)
사진 : 제네시스 GV90 테스트카 실내 (출처=우파TV)

이외에도 3열 시트 구성과 뱅앤올룹슨 스피커도 확인할 수 있으며, 실내 도어 트림과 팔걸이, 콘솔 박스 등 주요 요소들도 네오룬의 ‘환원주의 디자인’ 철학을 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GV90은 일반 버전과 코치도어가 적용된 롱 휠베이스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오는 2026년 현대차 울산 전기차 전용 공장에서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이 1억 원대, 롱 휠베이스 모델이 2억 원대 수준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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