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 마약·리벤지 포르노·혼전 임신·남친 신상 폭로 논란 총정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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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서민재, 마약·리벤지 포르노·혼전 임신·남친 신상 폭로 논란 총정리 (+아버지)

살구뉴스 2025-05-07 17:15: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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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3’를 통해 인지도를 쌓은 서민재는 마약 투약, 리벤지 포르노 협박 의혹을 거쳐 이번엔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남친의 실명을 포함한 신상 폭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트시그널 서민재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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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3'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폭로 끝에 법적 다응에 나섭니다. 새 생명을 향한 축하가 아닌, 진흙탕 싸움으로 알려진 남친과의 관계는. 이제 법의 심판대 앞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전망입니다.

서민재의 폭로는 지난 2일 SNS를 통해 시작됐습니다. 그는 초음파 사진과 함께 “아빠 된 거 축하해”라는 글로 임신 사실을 알렸고, 곧이어 남친 A씨의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발표처럼 보이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곧 이 게시물의 의도는 연락이 두절된 남친을 겨냥한 사실상의 공개 경고임이 드러났습니다.

이어 서민재는 A씨(남친)와의 문자 대화, 데이트 사진은 물론 실명과 학번, 가족의 신상까지 공개하며 수위를 높여갔습니다.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하냐”,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 “나 좀 살려줘”라는 내용의 메시지와 함께, 남친의 거주지와 회사명까지 드러냈습니다. 

A씨(남친)의 아버지가 대기업 임원이라는 사실도 밝히기도 했습니다. 남친 신상을 전부 공개한거나 마찬가지 였습니다.

 

서민재 남친신상 공개 이어 법적다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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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남친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하며 남자친구의 잠적을 주장한 서민재는 이후 “스토킹으로 고소하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내가 바라는 건 아기를 낳고 키우는 문제에 대해 상의하는 것뿐”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남친, A씨 측은 입장을 달랐습니다. A씨의 법률대리인 로엘 법무법인은 “책임을 회피한 적 없다”“오히려 서민재가 무리한 연락과 감금, 폭행까지 일삼았다”고 반박했습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며 갈등은 법적 다툼으로 번질 조짐에 놓여있습니다.

서민재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분 도움을 통해 알게 된 변호사님께서 도와준다고 하셨다”며 “입장 추후에 밝히겠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는 “많은 연락 주셔서,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 언론 노출로 피로감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서민재는 "카톡·DM(다이렉트 메시지)·커뮤니티 댓글을 틈틈이 확인하고 있다. 지인분들·변호사님 비롯해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시고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제 진심이 닿을지 모르겠으나 정말 힘이 된다. 지난날의 제 잘못을 평생 반성하며 제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바르게 살겠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라고 알렸습니다.

 

서민재 필로폰 투약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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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의 계속된 사생활 논란은, 처음 기억하던 대중에게 깊은 충격을 안깁니다. 2020년 '하트시그널3'에 출연 당시 서민재는 인하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밟은 ‘공대 여신’이었습니다. 미스 유니버시티, 미스 경북 선발대회에도 출전했고, 대기업 최초의 여성 정비사라는 이력까지 겹치며 ‘완벽한 스펙’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이력은 곧 연예계의 어두운 그림자 속으로 묻혔습니다. 2022년 서민재는 연인이었던 가수 남태현과의 마약 투약 사실을 폭로하며 구설에 올랐습니다. 당시 “남태현이랑 나 뽕쟁이”, “필로폰 했다”는 극단적 표현을 SNS에 게재해 큰 파장을 일으켰고, 결국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서민재는 서은우로 개명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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